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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tien collar pleats coat (4 colors)
  • 뒷모습이 인상적인 코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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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ien collar pleats coat (4 col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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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옷에 담은 고민들
남성과 여성을 구분짓지 않는 클래식과 미니멀을 담고 싶었습니다.
'발마칸 코트, 수티앵 칼라 코트, 폴로 코트' 들의 디테일을 제 취향과 실루엣에 맞춰
차용, 변형 하였습니다. 전면은 보편적이고 클래식한 수티앵 칼라 코트이지만,
드랍 숄더를 적용하여 중성적인 무드를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후면은 발마칸 코트의 래글런 슬리브와 폴로 코트의 플리츠 디테일을 응용하여,
뒤에서 날 보는 이의 시각에는 호기심과 호감을 일으키고자 하였습니다.

# 지난 제품과의 차이 및 개선점
지난 3년 동안 수티앵 코트에 대한 후기와 의견들 중
가장 비중이 높았던 이야기는 무게였습니다.
일차적으로 원사의 중량에 달렸으나
원사의 중량을 낮추면서까지 얇은 원단으로 만들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또한 기존 패턴에서의 고민과 수정만으로는 만족스럽지 못했기에
본질에 가까운 정통 클래식 코트에 대한 경험과 공부가 필요했습니다.
그중 가장 편안하면서도 인상적이었던 아나토미카의 코트를
입고 경험하며 또 고민했습니다.
올해의 수티앵 플리츠 코트 패턴은 이에 대한 제 경험과
학습들을 최대한 반영하여 개선하였습니다.

원사의 중량은 동일하게 가져가되, 어깨에 쏠렸던 코트의 무게들을
승모와 함께 나누도록 분산시켰고 심지 등의 부자재는 최소화하였습니다.
우리의 몸은 각자 다르기에 모든 분들을 만족시킬 수는 없겠으나
적어도 지난해보다는 더욱 편안하면서도 자연스럽게 흐르기에 개인적으로 참 만족스럽습니다.

# 특징
· 루즈, 오버사이즈 실루엣
· 전면은 드롭 숄더, 후면은 래글런 소매 디테일.
· 대개의 싱글 코트 여밈 보다 깊게 감싸도록 적용. 여밈 여부에 따라 색다른 분위기 연출.
· 중성적이면서도 유려한 A라인 실루엣을 돋보이게 만드는 과감한 센터 플리츠 디자인.
· 때론, 취향에 따라 플리츠를 과감히 활용할 수 있는 단추 여밈 방식의 벨트로 완성.
· 700g-750g, 야드 평균 25oz 중량의 이중직.
· 메리노 울 90% + 캐시미어 10%
· 재봉사 : Gütermann (독일)
· 천연 소뿔 단추. (소뿔을 잘라 만든 단추로 개체마다 고유의 무늬가 있습니다.)
· 비교적 장섬유의 울 원사를 사용. 부드러운 터치감.
· Woolmark Company 인증 업체에서 방적 및 방직
· 대한민국 제조(서울)
44 size(95) : 어깨 49 , 화장 84 , 가슴둘레 115 , 소매길이 57 , 총기장 107
46 size(95~100) : 어깨 50 , 화장 85.5 , 가슴둘레 120 , 소매길이 58.5 , 총기장 111
48 size(100~105) : 어깨 52 , 화장 87.5 , 가슴둘레 125 , 소매길이 60.5 , 총기장 113
50 size(105~110) : 어깨 54 , 화장 89.5 , 가슴둘레 130 , 소매길이 62 , 총길이 116
※ 측정하는 방식과 위치에 따라 오차가 존재할 수 있으며, 절대적인 수치는 아닙니다.
※ 평소 오버사이즈를 즐기지 않으시거나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한사이즈 다운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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